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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병원에 내원하여 감는다.
붓기나 당기는 느낌 등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붓기는 가라앉으며, 이식부위에는 상처가 아물며 딱지가 생겨 가렵다.
이식부위 이외의 부분은 정상적으로 감고, 이식부위는 거품만 살짝 묻혀 헹구어내는 식으로 감는다.

 

 

후두부의 실밥을 풀게 된다.
이식부위의 딱지를 제거하며, 이식한 모발들이 빠지기 시작한다.

 

 

수술 후 3개월이 경과하는 시점까지 이식모가 빠지게 되며, 4개월 정도 경과하면 다시 자라나게 되어 평생 본인의 머리가 된다.

 

 

이식해서 자라난 모발은 정상 모발과 같이 한달에 1~1.5cm씩 자라게 되어 1년정도가 지나면 보기좋은 상태가 된다.

 

 

 
  강남테마피부과(2호선 강남역 10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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